전남도는 올해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예산 202억 원을 투입한 가운데 섬 복지모델 기반 강화와 복지 여건 증진을 위한 관련 사업들을 대거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해상교통에서 ▲섬 주민 1000원 여객선 운임지원 ▲일반인 여객선 운임지원 ▲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4개 사업에 186억 원을 투입한다.
소외도
전남도는 오는 2월15일까지 '논 깊이갈이 앞당겨 실시하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13일 해남 마산면 간척지 일대에서 트랙터 10여 대를 투입한 논 깊이갈이 시연회 등을 추진한 가운데 가운데 시작됐다.
논 깊이갈이 앞당겨 실시하기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됐다.
전남은 지난해 3~4월보다 1~2월로 앞당겨 1만5000여ha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가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1229 BTC를 추가 매입하며 비트코인 보유량을 확대했다.29일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이번 매입에 약 1억900만달러를 투입했으며 평균 매수가는 8만8568달러다. 이번 자금은 자사주 66만3450주를 매각해 확보한 순수익 전액을 그대로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렌지로 복귀(Back to Oran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관람객 13만명을 넘어서며 개관 이후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2016년 개관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체험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5년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13만2088명으로 집계됐다. 생태유리온실 증축공사로 약 2개월간 휴관했음에도 관람객 증가세를 이어갔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투입한 생태유리온실 증축과 함께 전시 콘텐츠를 보완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한 점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관람객 13만 명을 넘어서며 개관 이후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2016년 개관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체험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5년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132,088명으로 집계됐다. 생태유리온실 증축공사로 약 2개월간 휴관했음에도 관람객 증가세를 이어갔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투입한 생태유리온실 증축과 함께 전시 콘텐츠를 보완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한 점이 관람객 증가에 영
영국 대형 금융 회사인 바클레이즈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유빅스 지분을 인수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고 더블록이 7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영국 은행이 스테이블코인 기술에 직접 자본을 투입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바클레이즈는 직접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보다는 인프라 구축과 컨소시엄 참여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바클레이즈는 디지털 화폐를 탐색하는 전략 일환으로 유빅스와 협력해 규제 지원 ‘토큰화 화폐’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 그러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임호선 의원이 지난 23일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충주시에 ‘충주시·중부3군 협력 국정보고회’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현직 의원이 지역구 밖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이례적. 이를 두고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제기되는 충북지사 출마설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가 확연.특히 임 의원 측근들이 최근 그의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언론 보도를 주변에 공유하고 있다는 말까지 나돌면서 지역 정가의 관심이 고조./안성수기자 [email protected]
홍소영 병무청장은 28일, 강원지방병무청을 방문해 강원지방병무청장으로부터 올해 중점 추진사업 및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양구군에 위치한 육군 제21보병사단을 방문해 부대 관계자 및 군 복무중인 병사를 격려했다.병무청장은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군 복무기간이 미래를 준비하고 자기발전을 위한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복무를 잘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소영 청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새로 추진 되는 사업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각
28일 열린 경남도의회 제4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조영명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팔룡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장기적인 정상화를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조영명 의원은 “2018년 개통된 팔룡터널은 당초 민간사업자가 과다 산정한 교통 수요로 인해 실제 통행량이 예측치의 3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구조적인 적자와 파산 위기에 이르게 됐다.”고 현 상황을 짚으며 발언을 시작했다.조 의원은 이러한 문제로 인해 창원시가 지난해 12월 민간사업자와 변경 실시협약을
경남 고성군이 하일면 자란도에 건립하는 해양치유센터가 오는 9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경남 고성군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 및 전문적·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고성군 해양치유센터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고성군 해양치유센터는 하일면 송천리 소재 일명 하트섬으로 불리는 자란도에 위치한 해양자원 활용 치유·웰니스 복합시설로, 2026년 상반기 준공 및 9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해양치유센터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치유형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연계 산업 육성 등을 통해 군민 건강증진과 지
배우 홍경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홍경은 화이트 셔츠에 어깨가 강조된 와이드 수트 재킷, 편안한 슬렉스와 멋진 구두를 매치했다. 심플한 홍경의 외모와 깔끔한 웨이브 헤어가 돋보였다. 홍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