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세관은 7월 1일 2026년 6월의 으뜸이에 허훈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허훈 주무관은 저품질 통신부품을 고가로 반복 수출입하는 수법으로 매출을 부풀려 주가를 조작하고 자본시장을 교란한 사건을 적발했으며, 국가보조금을 활용해 협력사를 통해 통신장비를 고가로 수입하면서 약 11억 원의 국가보조금을 편취하고, 해외로 유출한 범죄수익을 허위 수출을 통해 정상적인 수출대금으로 가장해 국내로 반입한 코넥스 상장사의 불법행위를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서울본부세관은 이날 6월의 분야별 으뜸이도 함께 시상했다.나눔 캠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최대주주 유한양행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91%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원인은 전환사채 취득, 특별관계자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등 변동, 전환우선주 행사가액 조정으로 명시됐다.유한양행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6만48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5일 대비 387만303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1.91%로, 9.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81만30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주요주주 에스엘바이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98%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우선주 행사가액 조정에 따른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에스엘바이젠과 특별관계자 13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90만658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6일 대비 75만292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98%로 2.4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62만272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6일 대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10%이상주주 유한양행이 소유한 프로젠 특정증권등 수량이 365만5897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4월 28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791만4051주, 비율은 32.36%였고 그중 주식 수는 791만4051주, 지분율은 32.3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156만9948주, 비율은 40.79%고 그중 주식 수는 1093만4387주, 지분율은 39.43%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김종균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프로젠 주식 수량이 7546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14일 주식 수는 6만1419주, 지분율은 0.2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6만8965주, 지분율은 0.2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54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우선주가 7546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576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10%이상주주 에스엘바이젠이 소유한 프로젠 주식 수량이 52만9791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31일 주식 수는 358만6484주, 지분율은 14.6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411만6275주, 지분율은 16.7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2만979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1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우선주가 52만9791주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주주 이수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05%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환우선주 행사가액 조정에 따른 것이다.이수만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0만549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29일 대비 115만186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2.05%로, 4.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6만547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29일 대비 변동이 없다. 지분율은 7.60%로, 0.08%포인트 감소했다
코넥스 상장사 타이드의 사실상지배주주 유창금속공업이 소유한 타이드 주식 수량이 4만9775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1일 주식 수는 228만268주, 지분율은 38.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233만43주, 지분율은 39.1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977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8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우선주가 8만2958주 증가했고,
코넥스 상장사 인바이츠바이오코아의 주주 SBI-성장사다리 코넥스 활성화펀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75%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도다.SBI-성장사다리 코넥스 활성화펀드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0만96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6년 7월 29일 대비 26만4512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8.75%로, 7.0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80만9635주다. 지분율은 8.75%로, 7.00%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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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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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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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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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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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11일 입법·행정예고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 개정안과 함께 오는 7월 2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판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에 대해 확인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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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널티 10%이상주주 고한준 이사, 소유 주식 수량 9103주 증가…소유 지분율 0.09%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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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째 40%대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금리 인상과 증시 급락 등 경제 악화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갈등, 여기에 유시민 작가의 '이 대통령, 필연적 실패' 발언까지 겹치면서 핵심 지지층인 40대와 진보층이 주로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당 지지율에서도 변화가 생겼다.민주당은 5주 만에 내렸고 국민의힘은 5주 만에 반등하면서 거대 양당의 지지율은 다시 오차범위 안으로 들어왔다.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선호투표제 도입을 둘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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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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