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오는 7월 25일 토요일,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행사인'우리동네 북놀이터'와'삼국유사 이야기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지난 15일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책과 함께하는 싱잉볼&요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주최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독서쉼터로 변신했다.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운영하는 ‘피서지문고’가 신간도서와 문화체험, 시원한 휴식 공간을 함께 제공하며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는 7월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책과 음악이 있는 도서관 로비 콘서트’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심 속 공원에 책과 휴식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을 조성했다.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1일간 진량근린공원에서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피서지 문고·
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음성군지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성 봉학골산림욕장 자연학습관에 ‘2026 피서지문고’를 마련하고 8월 말까지 32일 간 운영에 들어간다. 피서지문고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빌릴 수 있다. 음성군지부 회원들은 근무조를 편성해 도서 대출·반납과 독서 안내, 관광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음성군지부 환경안내소도 함께 운영해 피서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과 깨끗한 휴가지 만들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근동 회장은 “피서지문고는 자연 속에서 책과 함
   충남도서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도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도서관 야외 공간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무더운 낮을 피해 선선한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과 여름철 별자리를 관찰하는 천체 강연을 통해 도민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책과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맥시멀
통영시립도서관은 오는 25일 강구안 일원에서 열리는‘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캔들라이트 콘서트’와 연계해 김하나 작가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북토크는 아름다운 통영의 여름밤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책과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 공연 중심의 야간 관광 콘텐츠에 독서문화를 접목해 통영만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북토크에서는 『금빛 종소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말하기를 말하기』 등의 저자이자 다양한 방송과 팟캐스트를 통해 독자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도서관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멀리 떠나지 않고도 책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지난 21일 동두천두드림장애인학교에서 장애인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과 함께하는 매직버블쇼’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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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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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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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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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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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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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025 대선·2024 총선서도 투표자 수 무더기로 오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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