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선정은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준에 따라 가격 수준, 위생·청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파주시는 현재 착한가격업소를 82곳 지정해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9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8월 11일 기준 파주시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다. 다만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