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3일 인공지능 확산과 제조AI 전환 흐름에 맞춰 경남형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G-반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건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제4기 경기도 건설공사 도민감리단’과 함께 3월부터 11월까지 고강도 현장점검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경기도와
경남도가 도내 공공·민간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24명을 선발하고 6일 위촉식을 했다.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산업안전 민간 전문가로 도내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의회는 2월 27일 김포한강신도시자원화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인 이탕모 전 구미시청 사무관이 11일 구미시의원 아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 예비후보는 35년 가까이 구미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한 행정 전문가로, 구미시청 사무관으로 퇴직했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18시간전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청렴도 제고 및 부패 예방 강화를 위한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노무법인 여산 권현진 노무사와 법무법인 기성 민지희 변호사 등 노동·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활동하며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함께 부패 취약분야 점검 및 개선과제 발굴과 교육 등을 담당
칠곡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하여 3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해빙기 대비 관내 43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고 급경사지, 절·성토부, 옹벽, 석축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조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고강도 경영 혁신을 예고했다.지난달 28일 공식 부임한 한 사장은 평택시 공무원으로 32년간 재직하며 기획, 예산, 기업 관련 부서의 과장과 국장, 실장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통한다.공직 생활 중 기획·경제·개발
본보 부울경 취재본부장을 맡고 있는 한창기 기자가 2026년 1학기부터 신라대학교 겸임교수로 위촉, 후배양성을 위한 첫 강의를 시작했다.한 본부장은 방송국 앵커를 비롯 신문사 주요 부문 취재 데스크를 역임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국토일보 부울경 총괄 취재본부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언론인이다. 2026, 3, 3 /ikld
제로페이 운영기관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의 제3대 이사장으로 권대수 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이 취임했다. 임기는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이다.권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소상공인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특히 권 이사장은 2014년부터 3년간 중소기업청 중국협력관으로 근무하면서 중국의 QR 기반 간편결제를 경험했는데, 이는 이후 소상공인정책관으로서 제로페이를 도입하고 확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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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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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MMORP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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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 사랑나눔 의료봉사
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8일 소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안동의료원 등 8개 기관·단체와 함께 지역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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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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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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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일부러 공천 흔들었다… 결과로 평가받을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5일 당내 공천 논란과 관련해 “편한 길을 버리고 이기는 길을 선택했다”며 “이번 공천은 흔들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흔든 것”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일부에서는 갈팡질팡이다, 기준이 없다, 분란만 만든다는 비판이 있다”면서도 “현역과 기득권을 그대로 두면 조용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해서는 정치가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경쟁력 있는 곳은 단수공천, 경쟁이 필요한 곳은 경선, 구조를 바꿔야 할 곳은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며 “지역마다 맞춘 전략이고 정치를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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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기온 최고 20도 안팎 '포근'…남부는 비
수요일인 25일은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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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중동발 비용 상승 대응 ‘농가 지원 2법’ 발의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지난 19일 ‘중동전쟁 대응 농가 지원 2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필수농자재 구입비 지원을 강화하는 ‘필수농자재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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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유승훈 교수 "현재 나프타, 2~3주 정도 버틸 수 있는 상황"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에너지와 석유화학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25일 MBC 라디오 에 출연해 원유·나프타·LNG 수급 상황을 진단하며 "현재 나프타는 길어야 2~3주 정도 버틸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유 교수는 "나프타는 전체 소비량의 절반만 국내에서 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한다"며 "수입 물량 중 상당 부분이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들어와야 하는데 차질이 생겼고, 중국도 수출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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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계란·돼지고기 집중 점검…민생물가 잡는다
정부가 계란과 돼지고기 등 핵심 먹거리 가격 안정을 위해 유통구조 점검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를 열고 주요 품목의 유통 실태와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유통구조 점검팀은 2월부터 관계부처와 함께 계란, 돼지고기, 가공식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