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전
대구 군위군은 24일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사회적 약자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소보면 문화나눔공간에서 진행 중인 ‘문화복지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들과 전문 미용인이 참여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면 소재지 방문이 어
국립목포대학교에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의 의대 절충안을 반대로 제안했던 국립순천대학교가 대학본부와 의과대학·대학병원 소재지에 대한 협의를 다시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프레시안 취재에 따르면, 국립순천대학교는 전날 국립목포대학교에 대학본부·의과대학·대학병원 소재지에 대한 협의를 다시 제안하며 일정 회신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재협의 제안 이유에
관세청이 올해 초부터 중점 추진해 온 산업단지 입주 ‘지역 기반 중소 제조기업 수출실적 찾아주기 프로젝트’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지역균형 성장의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관세청 수출신고서 양식에는 ‘수출자 및 제조자’ 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있고, 만약 수출자 또는 제조자가 산단 입주기업인 경우에는 ‘산단부호’와 ‘소재지’ 정보를 추가로 기재할 수 있기 때문에, 수출신고필증만으로도 ▲수출자나 제조자는 어떤 물품을 어느 지역에 소재한 어느 산단에서 제조해 수출했는지 입증이
스마트카드 개발 업체 엑스큐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감사 선임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엑스큐어는 2026년 7월 22일 의결권행사 기준일 2026년 6월 22일을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제1호의안인 정관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4.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9%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1%였다. 정관 변경의 주요 내용은 상호변경, 본점의 소재지 변경, 공고방법 변경이다.제2호의안인 감
2주전
오는 26일부터 '미술진흥법' 에 따른 '미술서비스업 신고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인천지역 갤러리와 미술 유통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진흥법'에 따라 화랑업을 비롯해 미술품 경매업, 미술품 자문업, 미술품 대여·판매업, 미술품 감정업, 미술 전시업 등 6개 업종을 대상으로 미술서비스업 신고제를 시행한다.해당 업종을 영위하거나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문체부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서울,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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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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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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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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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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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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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기본사회 정책, 선언 넘어 안정적 제도로 뿌리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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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가 기본사회 정책의 지속가능한 제도화를 위한 입법 과제 논의에 나섰다. 기본사회위원회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본사회 제도화의 과제와 전망'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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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이재명 정부 레임덕 신호탄"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하는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며 일제히 공세에 나섰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을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은 폭주의 속도를 오히려 더 높이고 있다”며 “개딸만 무섭고 국민은 두렵지 않은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제도 개선에 들어간 노란봉투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언급하며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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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수 영월군수 "빛과 시간이 빚은 축제…동강국제사진제서 위로 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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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서 사진 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대표 문화 축제가 막을 올렸다. 영월군은 오는 10월 1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등 영월읍 일원에서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를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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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만난 AI와 과학… 속초양양 교원들, 미래형 탐구수업 해법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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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교육 현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이 교원들의 미래형 과학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연수를 마련했다. AI와 데이터 기반 탐구학습, 첨단 에듀테크 체험, 그리고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의 강연까지 더해진 이번 행사는 과학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7월 24일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함께하는 2026 인공지능 디지털 활용 과학탐구 연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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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글로벌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5GW AIDC 구축 추진
국내 주요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가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생산 협력과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정부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해 한국을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서밋'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AI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대규모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