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광역종합재가센터와 다온교육원이 전북 군산 일원에서 1080 세대 통합 프로그램인 ‘세대 동행 군산 스냅데이’를 진행했다.‘1080 세대 통합 프로그램’은 10대 청소년과 80대 어르신이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는 세대 통합 사업으로, 올해 4년 차를 맞았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어르신 35명과 다온교육원 학생 35명이 참여했다.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철길마을, 선유도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운영됐다. 청소년과 어르신이 1대 1로 짝을 이뤄 사진을 촬영하는 ‘사진 콘테스트’ 방식으로 운영돼 두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