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까지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CJ문화재단은 ‘드림 투 스테이지’를 주제로 서울 마포구 CJ아지트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대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막을 연다. 첫날에는 뮤지컬 ‘홍련’, ‘판’, ‘풍월주’가, 다음 날에는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랑가’, ‘로빈’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작품 개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