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SNS 캠페인부터 스포츠 현장, 오프라인 매장까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단순 구매를 넘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14일 KGC는 디지털 캠페인과 스포츠 활동, 오프라인 공간을 아우르는 참여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다각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디지털 영역에서는 가족 단위 참여를 겨냥한 SNS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키즈 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는 ‘완밥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17일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비는 새벽부터 제주도와 전남해안에, 오전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 낮부터 충청권에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제주도는 주말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오전부터 18일 새벽 사이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경북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이 관람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특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내 수직정원을 조성하고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수직정원 조성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박물관의 기존 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과 휴식, 문화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추친됐다.
관람 중심의 공간에서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으로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