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노인복지관, 주야간보호센터, 경로당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 130여 곳을 방문하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결핵 발병 비율이 높고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 및 쪽방 거주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3일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실천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이번 행사에서 한수원 직원 봉사자 약 50명은 경주시 노인복지시설·장애아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 17곳의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장을 보고, 구매한 물품을 각 복지시설에 전달했다.아울러 한수원은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진행했다.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주고,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23일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평안의집’을 찾아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과 세종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임직원들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우리쌀과 한우탕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박장순 농협은행 부행장은 “비록
울산 남구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22명으로, 취약계층 93명, 청년일자리 29명으로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원 이하 및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0개 사업이다. 하루 근로시간은 △청년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한국수력원자력이 23일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실천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이번 행사에서 한수원 직원 봉사자 약 50명은 경주시 노인복지시설·장애아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 17곳의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장을 보고, 구매한 물품을 각 복지시설에 전달했다.아울러 한수원은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진행했다.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주고, 시장 점포 대상으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지난 10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다. 이와 관련해 30대 남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후 울산을 찾아 시민들에게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균형발전에 대해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미래산업의 실크로드’라는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수도권 1극 체제가 아닌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