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사남 시어머니 그리워 펑펑… 14살차 남편 결혼 후 힘들 때 유일한 버팀목

 

2020-01-14 20:53:04

굴사남 시어머니 그리워 펑펑… 14살차 남편 결혼 후 힘들 때 유일한 버팀목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방송인 굴사남이 시어머니를 그리워했다.

타향 살이에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시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드러내왔던 그다.

굴사남은 14일 KBS1 '이웃집 찰스'에서 남편, 아이들과 함께 시어머니의 묘지를 찾았다.

그는 "엄마가 보고 싶다.

아이들이 커서 말도 잘하고 귀여운 짓을 많이 하는데, 그 모습을 엄마가 지금 봤으면 얼마나 예뻐해 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

 

 

출처: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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